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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함께하는 동역자의 길’… 일치와 품격으로 미래를 열다
그리스도의 교역자협의회(회장 정기원 목사)는 3월 23, 24일 양일간 30여명이 모여 ‘2026년 교역자협의회 봄철기도회’를 창녕 명리그리스도의교회당(담임 조순호 목사)에서 개최하였다.

첫날 4시 20분 엄대중 부회장의 사회로 원치국 목사(평화교회)의 기도, 에베소서4:1-4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제목으로 직전총회장인 최종술 목사의 설교, 도재호 목사(대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시간 시간마다 조창목 목사(영남지방회 총무)의 찬양 인도는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석식은 도토리묵밥, 홍어무침, 떡 등 여러 목사님들의 헌신으로 마련된 정성 어린 애찬을 나누었다.

저녁 7시부터는 정기원 회장의 ‘일치와 품격, 미래를 여는 교역자협의회(30대 로드맵)’을 40분간 강의하고, 이어 공동기도회로 들어가 릴레이기도회를 가졌다. 공동기도에 목회자들이 돌어가면서 그리스도의교회의 예배회복을 위하여9(이찬우 목사), 강서대학교 부흥을 위하여(김한희 목사), 그리스도의교회 선교 100주년 준비를 위하여(백승룡 목사),국가와 민족, 전쟁없는 세계 평화를 위하여(윤철 목사), 2026 부활주일 연합예배를 위하여(주성수 목사), 선교지와 선교 사명을 위하여(홍시환 목사),협의회 일치와 목회자의 건강한 가정을 위하여(김준원 목사) 맡아 하였다.

다음날은 창녕에 있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습지, 우포늪을 함께 걸으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신비를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틀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석한 회원들의 단합과 힘을 모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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