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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5-14 13:52 조회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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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정체성 확립과 대학의 근본적 체질 개선 등 미래 비전 공유

학교법인 한국그리스도의교회학원 정선 이사장 주관으로 마련된 ‘대학과 교단 동반성장 간담회’가 지난 5월 7일 마곡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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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대학교 신학과와 그리스도의 교회 동반성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학교법인 정선 이사장, 김강 총장 및 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본 협의회 정기원 회장, 이찬우 총무, 김한희 사무국장, 그리스도의교회 재단법인 이준 이사장, 장로협의회 공재천 회장, 여선교회 안현애 권사 등 교단 내 주요 기관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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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정선 이사장은 그리스도의 교회를 향한 비전과 신학 및 대학 발전을 위한 미래 계획을 발표했다. 정 이사장은 “강서대학 신학의 역할과 미래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다”며 “사역과 미션 중심의 학부 개설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정기원 회장은 대학의 내실 있는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전했다. 정 회장은 “강서대학교가 진정한 신학대학으로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교 측의 비전과 발전에 발맞춘 실질적인 변화를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신학과 학생들을 위한 교과과정 개발과 젊은 목회자들의 현장 정착 지원 방안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모임은 법인과 학교, 그리고 각 기관이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정선 이사장이 제시하는 학교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교단과 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상생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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